제 이름은 김연동입니다.
저는 성남시 정자동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파킨슨병이라는 질환이 있으며, 지금 이 병에서 벗어나 보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담당 의사의 진료를 받았는데, 처음에는 파킨슨병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양전자 검사라는 정밀검사를 한 후 의사 선생님께서 본인이 착각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파킨슨병의 종류에는 파킨슨병과 파킨슨병 증후군이 있는데, 파킨슨병 증후군이 진행되면 파킨슨병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 삼성서울병원에서 파킨슨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발병 시기는 작년 10월경으로 추정됩니다.
파킨슨병의 증상을 보면 손발이 떨리고, 가만히 서 있으면 뒤로 넘어지려고 합니다. 앞으로 걸어가면 몸이 앞으로 숙여져 허리가 아프고, 하체가 무거워 발이 잘 떨어지지 않아 종종걸음을 걷게 됩니다.
또 글을 쓰면 글씨가 점점 작아지고 크기가 일정하지 않게 쓰였습니다.
그래서 지인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파킨슨병은 병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러한 제 증상을 보고 저를 이곳에 인도해 준 사람이 있는데, 그 추천자가 거상물산의 강OO이라는 분입니다.
그분 말씀으로는 파킨슨병은 병도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꼭 한번 와 보라고 저에게 부탁을 하셨습니다. 그 권유로 저는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이곳에 오기 전에는 마사지와 전자치료를 병행하며 5일 정도 치료를 해보았지만 별다른 차도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곳에 와 보니 강원도 청정지역에서 산삼을 재배하여 산양삼 가루를 발효시켜 숙성시킨 거산물산에서 판매하는 발효 산양산삼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본 제품을 하루 1알씩 7일 정도 복용한 후 밤에 잠이 잘 오지 않아 고민을 했습니다. 그런데 유인물을 읽어보니 이것이 명현현상으로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해서 안심이 되기도 했습니다.
세 알 정도를 먹었을 때부터 몸에서 뭔가 다른 반응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몸의 반응을 느끼며 계속 먹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절반 정도를 먹고 나니 확실히 몸이 가벼워지고 걷는 모습도 눈에 띄게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파킨슨병을 고칠 수 있는 약이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현재 아직 4알이 남아 있는데 반 알씩 먹기로 하고 반 알을 복용했습니다. 그리고 물을 많이 마셔도 밤에 화장실에 가는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 발효 산양산삼을 계속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마침 7월 23일과 7월 30일에 삼성서울병원에서 세부 정밀검사가 예정되어 있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검사를 받아야 할지 취소해야 할지 고민했지만 저는 검사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검사를 받아보면 분명 좋은 반응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발효 산양산삼을 제조하고 판매를 주도하시는 양창선 대표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김연동:010-3017-0097
2026. 03. 08
김연동 드림
본 내용은 개인 체험을 바탕으로 하며, 당사와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습니다. 제품의 효능이나 결과는 사용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의약품이 아닙니다.